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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기관 자금은 코스피 대형주로 돌아왔지만 코스닥은 끝까지 따라붙지 못했고, 유가 `112.06`과 원/달러 `1,510.54원`이 다음 주 할인율의 핵심 변수로 남았습니다.
외국인이 3조7036억원을 던진 자리에서 2차전지와 바이오가 버텼지만, 원/달러 1508원과 V-KOSPI 60.6이 보여주듯 시장의 기본 체력은 아직 방어 모드에 머물렀습니다.
외인과 기관이 함께 팔았는데도 반도체와 내수 대형주가 버텨낸 한 주였고, 다음 주 한국장은 중동 리스크가 원/달러와 반도체 수급을 다시 흔드는지 확인하는 국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