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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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출이 세수를 초과하는 상태. 적자가 누적되면 국가부채가 증가하고 국채 금리에 영향을 준다.
자산을 빠르게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정도, 또는 시장에 풀려 있는 돈의 양.
경기 과열을 잡으면서도 침체 없이 성장을 유지하는 것. 중앙은행의 이상적 시나리오.
중앙은행이 보유 채권을 매도하거나 만기 상환하여 시중 유동성을 흡수하는 정책. 양적완화의 반대.
자산 가격이 펀더멘털에서 벗어나 과도하게 상승한 상태. 반드시 붕괴로 끝나지만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다.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 인플레이션의 반대지만, 경제에는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
두 시장·경제가 기존의 동조 관계에서 벗어나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현상.
경제가 과열도 침체도 아닌 적정 성장을 유지하는 이상적 상태. 금발 소녀 동화에서 유래.
GDP가 2분기 연속 역성장하는 상태. 기업 실적 악화, 실업 증가, 소비 위축이 동반된다.
중앙은행이 양적완화(QE) 규모를 서서히 줄여나가는 과정. 긴축의 시작 신호.
물가 전반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 디플레이션·스태그플레이션과 구분하여 경기 국면을 읽는 핵심 개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금리 결정, 통화 공급, 금융 안정을 책임지는 세계 금융의 중심.
레포의 반대. 현금을 맡기고 채권을 받는 거래. 연준의 유동성 흡수 도구이자 시장 과잉 유동성의 바로미터.
중앙은행이 자산을 직접 매입(QE)하거나 축소(QT)하여 시중 유동성을 조절하는 비전통적 통화정책 수단.
경제활동인구 중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 취업하지 못한 사람의 비율. 연준 이중 책무의 한 축.
경기침체(Stagnation)와 인플레이션(Inflation)이 동시에 오는 최악의 경제 상황.
주택을 담보로 받는 장기 대출. 30년 모기지 금리는 미국 부동산과 소비 경기의 핵심 변수.
채권을 담보로 단기 자금을 빌리는 거래. 금융시장의 혈액순환을 담당하는 초단기 자금시장의 핵심.
생산자가 받는 가격의 변동을 측정하는 지표. CPI의 선행지표로 인플레이션 흐름을 미리 엿볼 수 있다.
기업 구매담당자들의 설문을 기반으로 산출하는 경기 선행지표. 50을 기준으로 경기 확장과 수축을 판단합니다.
연준이 공식 물가 목표로 삼는 지표. CPI보다 범위가 넓고 가중치가 유연하다.
매월 첫째 금요일 발표되는 미국 고용보고서의 핵심 지표. 연준 금리 결정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최중요 경제 데이터.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 설문 기반 경기 지표. 50 기준으로 확장/수축을 판단하는 경기 선행지표.
미국 연준의 금리 결정 기구. 연 8회 회의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방향을 좌우한다.
소비자가 구매하는 상품·서비스 가격의 변동을 측정하는 지표. 인플레이션의 체감 온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