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200 선물 -2.13% vs ES 선물 +0.80%: 한미 야간 방향 괴리가 오늘 장전 판단의 1순위입니다.
미국 주식 반등보다 중요한 것은 연준의 금리 경로와 한국 외국인 수급의 엇갈림입니다.
30초 요약#
- 한미 선물 괴리: KS200 선물 -2.13% vs ES 선물 +0.80%: 한미 야간 방향 괴리. 미국장 방향을 그대로 추격하기보다 시초가, 외국인 선물, 원/달러 반응을 먼저 확인합니다.
- 이번 주의 핵심은 금리 수준보다 연준의 정책 신뢰입니다. 정치적 저금리 압력과 물가 대응 요구가 충돌하면, 미국 주가 반등도 한국장까지 곧바로 번지기 어렵습니다.
- 지난 금요일 미국 3대 지수는 동반 상승했고 VIX는 낮아졌지만, 장기금리는 오르며 위험선호와 할인율 부담이 공존했습니다.
- 오늘 한국장은 원화 강세와 미국 선물의 완충에도 전일 외국인 순매도와 높은 V-KOSPI가 남아 있어, 지수 반등보다 수급의 복원이 관건입니다.
미국장 마감 요약#
지난 금요일 S&P 500은 +0.86%, 나스닥 종합은 +0.96%, 다우존스는 +0.98%로 3대 지수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Trump의 저금리 요구가 맞부딪히는 뉴스가 이어져, 주가 반등 뒤에도 금리 경로 불확실성은 남았습니다. VIX는 15.84로 -11.21% 하락해 단기 공포가 완화됐습니다. 미국 10년물은 4.97%로 +0.03%p 올라 채권시장의 경계는 이어졌고, 달러인덱스는 -0.03%로 거의 보합이었습니다. 주식에는 안도, 채권에는 경계가 남은 엇갈린 반응입니다.
오늘의 딥다이브: 연준 독립성 프리미엄과 한국 성장주의 할인율#
이번 주 새 변수는 금리 수준보다 연준의 정책 독립성에 붙는 프리미엄입니다. Bloomberg는 Fed의 Warsh와 Trump의 금리 노선 충돌 가능성을 제기했고, Reuters는 Trump가 미국이 세계 최저 금리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채권시장이 가스 가격을 낮추지 못하는 금리 인상을 요구한다는 분석까지 겹쳤습니다. 핵심은 한쪽의 실제 결정이 아니라, 물가를 누를 정책과 정치적 저금리 압력이 동시에 가격에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이때 장기금리는 정책금리 전망뿐 아니라 정책 신뢰에 대한 보상까지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과거 에너지 인플레이션 국면과 닮은 점은 물가 충격이 완화 기대보다 먼저 가격을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원자재가 오르면 중앙은행이 경기보다 물가를 우선할 가능성이 부각되고, 주식과 채권이 함께 압박받는 경로가 열립니다. 다만 이번 뉴스 흐름은 에너지 가격 자체보다 금리 결정의 독립성과 커뮤니케이션 충돌을 전면에 세웁니다. 미국 주가가 반등해도 장기금리가 따라 오르면, 한국의 반도체·인터넷 같은 듀레이션(금리 변화에 민감한 성장주) 자산은 지수보다 할인율에 먼저 반응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과거 에너지 인플레이션 국면 | 이번 국면 |
|---|---|---|
| 핵심 충격 | 원자재 가격이 물가 기대를 자극 | 금리 인상론과 정치적 저금리 압력이 충돌 |
| 채권시장 | 긴축 기대가 장기금리를 끌어올림 | 정책 신뢰와 물가 경로가 장기금리에 반영 |
| 한국 전파 | 환율과 외국인 수급이 완충 여부를 결정 | 원화 강세와 외국인 매도가 엇갈림 |
그래서 이번에는 연준의 결정 자체보다 설명의 일관성이 한국장 할인율을 가릅니다. 정책 신뢰가 유지되면 주가 반등이 금리 부담을 덜고 확산할 여지가 생깁니다. 반대로 정치적 압력과 인상 논쟁이 길어지면, 미국 지수 상승만으로 한국 성장주까지 같은 위험선호로 묶기 어렵습니다. 단기 수혜는 유가에 가격 전가가 가능한 에너지·정유 쪽에, 부담은 연료·원료 비용과 금리에 동시에 민감한 항공·화학 및 고베타 성장주에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금리 인상 논쟁은 금리 자체보다 정책 기대의 불확실성을 키웁니다. 한국장에서는 미국 주가의 방향보다 장기금리와 외국인 수급이 함께 풀리는지가 핵심입니다.
자산 간 연결고리#
유가 → 인플레이션 기대 → 미국 장기금리 → 듀레이션 자산 → 한국 수급이라는 사슬이 작동합니다. 유가가 최근 5거래일 +9.37% 오른 채 $100.05 구간에 있으면, 시장은 연료비보다 2차 물가 압력을 먼저 계산합니다. 그 결과 Fed 인하 기대가 뒤로 밀리고 장기채 보유자는 추가 보상을 요구합니다. 듀레이션은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민감도이므로, 같은 주가 상승장에서도 성장주가 금리 상승에 더 취약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상관관계는 자산 간 연결의 강도와 끊어진 고리를 함께 보여줍니다. 유가와 미국 10년물의 r=+0.71은 인플레이션 기대의 동조를 시사하고, S&P 500과 10년물의 r=-0.51은 주가와 할인율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구간임을 보여줍니다. 반면 S&P 500과 원/달러의 r=+0.06은 미국 주가 반등이 한국 환율 안정으로 자동 전이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상관계수는 인과를 보장하지 않지만, 지금은 금리와 환율을 따로 읽어야 한다는 경고로 쓸 수 있습니다.
한국에는 환율 완충과 위험회피 수급이 서로 다른 속도로 도착합니다. 원/달러가 1,344.15원으로 내려오면 달러로 결제하는 에너지 수입 비용의 원화 부담은 줄어듭니다. 그러나 외국인은 -22,984억원을 순매도했고 V-KOSPI는 47.28로 높은 수준이어서, 환율만으로 위험 프리미엄이 사라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수입 비용에 민감한 항공·화학에는 환율이 완충재가 될 수 있지만,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 동안 코스닥 고베타에는 그 효과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한미 선물 괴리: KS200 선물 -2.13% vs ES 선물 +0.80%: 한미 야간 방향 괴리. 미국 선물만으로 방향을 단정하지 말고 KS200 선물, 원/달러, 외국인 선물 수급을 함께 확인합니다.
핵심 수치 📊 09.14 07:00 KST 기준#
| 항목 | 종가 | 등락 | 등락률 | 흐름 |
|---|---|---|---|---|
| S&P 500 | 7,656.98 | +65.28 | +0.86% | - |
| 나스닥 | 26,333.03 | +251.34 | +0.96% | - |
| 나스닥 100 | 29,368.44 | +264.94 | +0.91% | - |
| 다우존스 | 52,573.29 | +509.19 | +0.98% | - |
| VIX (공포지수) | 15.84 | -2 | -11.21% | - |
| 미국 10년물 국채 | 4.97% | +0.03 | +0.63%p | - |
| 달러인덱스 (DXY) | 99.09 | -0.03 | -0.03% | - |
| 반도체지수 (SOX) | 11,824 | +209.8 | +1.81% | - |
| 한국ETF (EWY) | $188.72 | +5.94 | +3.25% | - |
| CNN 공포탐욕지수 | 33 (공포) | - | - | - |
환율#
| 항목 | 현재가 | 등락 | 등락률 | 흐름 |
|---|---|---|---|---|
| 원/달러 (USDKRW) | 1,344.15 | -5 | -0.37% | - |
| 달러/엔 (USDJPY) | 153.44 | -0.92 | -0.60% | - |
| 유로/달러 (EURUSD) | 1.1600 | 0.0000 | -0.12% | - |
지수 선물#
(ES 선물: S&P 현물 대비 베이시스 거의 없음)
선물 보합 — 방향성 제한적 KS200 선물 -2.13% vs ES 선물 +0.80%: 한미 야간 방향 괴리
| 항목 | 현재가 | 등락 | 등락률 | 시장상태 |
|---|---|---|---|---|
| S&P 500 선물 | 7,659.5 | +61 | +0.80% | - |
| 나스닥 100 선물 | 29,387 | +251.75 | +0.86% | - |
| 코스피200 선물 | 1,088.3 | -23.7 | -2.13% | 🌙 야간 마감 |
| 코스닥150 선물 | 1,395 | -60 | -4.12% | 🌙 야간 마감 |
원자재#
| 항목 | 현재가 | 등락 | 등락률 |
|---|---|---|---|
| 국제 금 (Gold) | $4,408.9 | 0 | 0.00% |
| 은 (Silver) | $65.19 | 0 | 0.00% |
| 구리 (Copper) | $6.55 | 0 | 0.00% |
| WTI 유가 (Oil) | $100.05 | 0 | 0.00% |
| 천연가스 (NatGas) | $2.83 | 0 | 0.00% |
가상자산#
| 항목 | 가격 | 등락 | 등락률 | 흐름 |
|---|---|---|---|---|
| 비트코인 (BTC) | $77,296 | +61.84 | +0.08% | - |
| 이더리움 (ETH) | $2,508.11 | -15.3 | -0.61% | - |
| 리플 (XRP) | $1.36 | -0.01 | -0.42% | - |
📈 주요 지표 추이
🔗 자산 간 상관관계
US 섹터 상대강도
KR 섹터 상대강도
시장 맥락#
- 공포지수(VIX) 15.84은 안정 구간(급락 -11.21%) — 시장 참여자들이 비교적 안심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 달러인덱스([DXY](#glossary-dxy)) 99.09(-0.03%) — 달러·금리 방향은 외국인 수급과 원화 환율에 직접 영향합니다.
- 금 $4,408.9(0.00%), WTI유가 $100.05(0.00%) — 원자재 가격은 수입물가와 인플레이션 기대에 반영됩니다.
- 반도체지수(SOX) 11,824(+1.81%), 한국ETF(EWY) $188.72(+3.25%) — 반도체와 한국 관련 자산의 글로벌 시선을 보여줍니다.
주목 포인트
- EWY +3.25% vs S&P +0.86%: 한국 프리미엄/디스카운트 확대
- 한국 섹터: 종합 강세 vs 코스피 배당성장 50 TR 약세
이번 주 일정과 시나리오#
이번 주는 Fed 금리 경로 논쟁, 유가와 장기금리의 동조, 한국 외국인 수급이 세 갈래로 맞물립니다. 제공된 캘린더에 확정된 고임팩트 일정이 없어 발표 시각을 임의로 넣지 않고, 시장이 반응할 조건으로 정리합니다.
| 트리거 | 상승 시나리오 | 하락 시나리오 |
|---|---|---|
| 연준 발언·금리 경로 | 인상 우려 완화와 장기금리 안정 → 성장주 할인율 완화 | 인상 가능성과 정치적 충돌 부각 → 장기금리 상승, 고베타 압박 |
| 원/달러·외국인 | 원화 강세 유지와 외국인 순매수 전환 → 지수 반등 폭 확대 | 외국인 순매도 연장 → 미국장 반등도 한국에서 제한 |
| 유가·인플레이션 | 유가 상승세 둔화 → 항공·화학 원가 경로 개선 | 유가 재가속 → 에너지·정유 상대 방어, 항공·화학 마진 압박 |
핵심 이벤트 타임라인
- 월요일 · 제공된 캘린더상 고임팩트 이벤트 없음 · Fed 회의 관련 보도와 유가·채권 반응을 중심으로 장세를 읽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Goldman Sachs와 KB Securities가 제시한 AI 메모리·HBM 수요와 한국 실적 개선은 반도체·대형 수출주의 장기 지지 재료입니다. 다만 이 재료는 금리 할인율과 별개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단기에는 성장 스토리와 금리 민감도를 분리해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투자 전략 체크리스트#
Market Regime: KR Risk-Off
— 원화 강세와 미국 선물은 완충하지만, 외국인 연속 매도와 V-KOSPI 공포가 방어 우세를 유지합니다.
단기 전략: 미국 반도체 강세는 반도체·대형 수출주에 선별적인 지지 재료입니다. 다만 외국인 수급 전환 전까지 코스닥 고베타와 유가·금리에 동시에 민감한 항공·화학은 노출을 낮춰 읽는 편이 국면에 맞습니다. 유가 상승이 둔화되면 항공·화학의 비용 경로가 먼저 개선되고, 금리 상승이 이어지면 에너지·정유의 상대 방어가 남는 식으로 섹터를 나눠 봅니다.
확인 조건 (Confirmation Triggers):
- 코스피200 선물
-2.13%와 코스닥150 선물-4.12%가 동시에 낙폭을 줄이는지 봅니다. - 한국ETF(EWY)의
+3.25%상승 흐름이 유지되고 외국인 순매수 전환이 뒤따르는지 봅니다. - 유가 상승세가 둔화되고 미국 장기금리 상승이 멈추는지 봅니다.
무효화 기준 (Invalidation Rules):
- 외국인 3거래일 순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스피200 선물 낙폭이 확대되는 경우입니다.
- Fed 금리 인상 가능성 보도와 유가 상승이 겹치며 미국 장기금리가 다시 오르는 경우입니다.
시초 대응
- 시초 갭업: 현재 기준은 KS200 선물 -2.13% vs ES 선물 +0.80%: 한미 야간 방향 괴리입니다. 갭을 바로 추격하기보다 10:30 KST까지 외국인 선물 순매수와 원/달러 안정 여부를 확인합니다.
- 시초 갭다운: 낙폭 확대가 야간 선물 괴리 해소인지, 원/달러·미국 10년물 악화인지 분리해서 봅니다.
- 10:30 KST까지 무효화: 위 조건 중 2개 이상이 반대로 움직이면 장전 시나리오를 낮춥니다.
주요 뉴스 📰 뉴스 8건#
📰 오늘 뉴스 핵심: 중앙은행 + 미국 매크로 + 한국 시장
글로벌#
중앙은행 (5건)#
-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Fed의 Warsh, Trump와 충돌 국면 Bloomberg.com · 2026-09-14 05:00 KST · 🟡 중앙은행 원문: Fed’s Warsh on Collision Course With Trump as Rate Hike Looms 왜 중요한가: [지정학 리스크](#glossary-지정학-리스크) → 유가·안전자산·변동성 경로로 전파.
- Fed 회의를 앞두고 Trump, 미국은 세계 최저 금리여야 한다고 주장 Reuters · 2026-09-14 03:14 KST · 🟡 중앙은행 원문: Ahead of Fed meeting, Trump says US should have world’s lowest interest rate 왜 중요한가: 금리 경로 변화 → 할인율·채권·성장주 밸류에이션 재조정.
- 금리 압박이 커지며 BOJ와 Fed, 중대한 시험대에 올라 Nikkei Asia · 2026-09-14 06:00 KST · 🟡 중앙은행 원문: BOJ and Fed face critical test as market pressure rises on rates 왜 중요한가: 중앙은행 정책 시그널이 금리·환율 경로 전반에 영향을 줍니다.
- Fed는 Trump의 압박을 넘어 금리를 인상할까? Financial Times · 2026-09-13 20:00 KST · 🟡 중앙은행 원문: Will the Fed defy Trump and raise rates? 왜 중요한가: 통화정책 기대 변화가 채권·주식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움직입니다.
- [뉴욕증시 주간전망] 9월 FOMC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불안감 확산 글로벌이코노믹 · 2026-09-14 05:28 KST · 🟡 중앙은행 왜 중요한가: 중앙은행 정책 시그널이 금리·환율 경로 전반에 영향을 줍니다.
미국 매크로 (2건)#
- Fed의 금리 인상으로 휘발유값은 내리지 않는다…그런데도 채권시장이 인상을 요구하는 이유 marketwatch.com · 2026-09-14 04:00 KST · 🟡 미국 매크로 원문: Fed rate hikes won’t bring down gas prices. Why the bond market is pushing for them anyway. 왜 중요한가: 미국 거시경제 지표가 금리 경로와 글로벌 자산 가격에 영향을 줍니다.
- 물가 급등에 일본·미국·영국 정책당국 회의 앞두고 금리 다시 주목 The Guardian · 2026-09-14 02:34 KST · 🟡 미국 매크로 원문: Surging inflation puts interest rates back in focus as policymakers meet in Japan, US and UK 왜 중요한가: 미국 경기 흐름이 연준 정책 기대와 위험자산 심리를 좌우합니다.
- 3,600% 오른 운임 펀드, 이란 전쟁발 유가 충격 속 최고 수익률 기록 CNBC · 2026-09-13 22:26 KST · 🟡 지정학 원문: Up 3,600%, this freight fund has posted the biggest gains of all on Iran war oil shock 왜 중요한가: 에너지 가격 변동 → 수입물가·인플레 기대 직접 반영.
국내#
한국 시장 (2건)#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이번주 ‘美 금리’에 쏠린 눈[주간 증시 전망] 서울경제 · 2026-09-14 05:30 KST · 🟡 한국 시장
왜 중요한가: 금리 경로 변화 → 할인율·채권·성장주 밸류에이션 재조정.올트먼·아모데이, 머스크까지 “AI 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 반도체 시장도 긴장 매일경제 · 2026-09-14 04:30 KST · 🟡 한국 시장
왜 중요한가: 반도체 밸류체인 → 한국 수출·KOSPI 비중주 직접 연결.
주요 일정 (최근) 📅 일정 20건#
월력 (2026-09, KST)#
| 날짜 | 이벤트 |
|---|---|
| 2026-09-14 | 🟡 medium 1건 |
| 2026-09-15 | 🔴 high 1건 (Claimant Count Change), 🟡 medium 1건 |
| 2026-09-16 | 🔴 high 5건 (CPI y/y), 🟡 medium 2건 |
| 2026-09-17 | 🔴 high 3건 (Monetary Policy Summary), 🟡 medium 2건 |
| 2026-09-18 | 🔴 high 3건 (BOJ Policy Rate), 🟡 medium 2건 |
주요 일정 (최근)#
| 시각 (KST) | 국가 | 이벤트 | 중요도 | 이전/예상/실제 | 상태 |
|---|---|---|---|---|---|
| 2026-09-16 21:30 KST | USD | Core Retail Sales m/m | 🟡 medium | -0.3% / 0.5% / - | ⏳ 예정 |
| 2026-09-16 21:30 KST | USD | Retail Sales m/m | 🟡 medium | -0.6% / 0.8% / - | ⏳ 예정 |
| 2026-09-17 03:00 KST | USD | Federal Funds Rate | 🔴 high | 3.75% / 4.00% / - | ⏳ 예정 |
| 2026-09-17 03:00 KST | USD | FOMC Economic Projections | 🔴 high | - / - / - | ⏳ 예정 |
| 2026-09-17 03:00 KST | USD | FOMC Statement | 🔴 high | - / - / - | ⏳ 예정 |
| 2026-09-17 03:30 KST | USD | FOMC Press Conference | 🔴 high | - / - / - | ⏳ 예정 |
| 2026-09-17 21:30 KST | USD | Philly Fed Manufacturing Index | 🟡 medium | 47.4 / 28.9 / - | ⏳ 예정 |
| 2026-09-17 21:30 KST | USD | Unemployment Claims | 🟡 medium | 206K / 209K / - | ⏳ 예정 |
증권사 투자의견💼 IB 의견 9건#
| 종목 | 의견 | 변경 | 목표가 | 현재가 | 괴리율 | 맥락 |
|---|---|---|---|---|---|---|
| 삼성전자 | 매수 | →유지 | 400,000 | 255,500 | -35.1% | 상승여력 매우 큼 |
| SK하이닉스 | 보유 | →유지 | 2,300,000 | 1,647,000 | -21.2% | 상승여력 보통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보유 | →유지 | 2,000,000 | 1,486,000 | -29.3% | 상승여력 충분 |
| 현대차 | 보유 | →유지 | 650,000 | 400,500 | -41.1% | 상승여력 매우 큼 |
| 기아 | 보유 | →유지 | 240,000 | 126,500 | -47.3% | 상승여력 매우 큼 |
| 셀트리온 | 보유 | →유지 | 250,000 | 201,000 | -28.7% | 상승여력 충분 |
| KB금융 | 보유 | →유지 | 240,000 | 175,900 | -25.9% | 상승여력 충분 |
| 신한지주 | 보유 | →유지 | 160,000 | 113,900 | -29.4% | 상승여력 충분 |
| POSCO홀딩스 | 보유 | →유지 | 450,000 | 335,500 | -25.8% | 상승여력 충분 |
IB 리포트 & 공시#
📰 [S] Goldman Sachs, 한국 실적과 메모리 호황에 힘입은 코스피 12,000 전망 지지 MCP (Goldman Sachs) · 2026-09-07 09:00 KST 원문: Goldman Sachs backs KOSPI 12,000 as Korea earnings and memory boom rise
글로벌 투자은행 Goldman Sachs는 인공지능 확대로 촉진된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면서 한국 기업 실적과 코스피 상승 전망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A]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증에도 ‘매수’…LS일렉트릭 목표가↓ -노무라 MCP (Nomura) · 2026-09-14 07:00 KST
노무라증권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LS일렉트릭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폴리펩타이드그룹(PPG) 인수를 위한 유상증자와 LS일렉트릭의 현장 수요 확대를 각각 주목했다. 31일 노무라증권의 아시아 리서치 요약 자료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투자 …
📰 [B] 삼성전자, 내년 영업익 575조…파운드리까지 흑자 전환 기대-KB새 창 열림 MCP (KB Securities) · 2026-08-24 07:00 KST
3주 전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 사진=연합뉴스 KB증권은 21일 삼성전자에 대해 “회사의 영업이익은 2024년 33조원, 지난해 44조원에서 올해 381조원, 내년 575조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이 증권사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주주환원에 대한 언급도 이어갔다. 김 본부장은 “삼성전자는 강력한 이익 성장과 함
📰 [B] [리포트 브리핑]삼성전자, ‘HBM으로 매크로 우려 극복’ 목표가 400,000원 - 미래에셋증권 MCP (Mirae Asset) · 2026-09-07 10:11 KST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미래에셋증권에서 07일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HBM으로 매크로 우려 극복’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6.6% …
📰 [B] 삼성전자, ‘연내 추가 주주환원 기대’ 증권사 발표에 강세 MCP (KB Securities) · 2026-09-14 07:00 KST
삼성전자가 “연내 추가 주주환원 기대” 이라는 증권사 발표에 강세를 보이며 전일대비 3.2% 오른 258,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KB증권 김동원 연구원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
📰 [B] “삼성전자 HBM, 더 크게 터진다”…‘역대급’ 증권가 파격 전망 나왔다새 창 열림 MCP (KB Securities) · 2026-09-11 07:00 KST
3일 전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점유율이 올해 4분기 40%에 근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HBM4 판매 확대와 함께 2나노미터(nm) 선단 공정 수율도 개선되면서 파운드리 사업의 흑자 전환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11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의 2분기 HBM 시장 점유율이 33%였지만 4분기에는 4
📰 [B] 미래에셋證 “삼성전자, 역대급 주주환원에도 과도한 주가 조정…목표가 37만….새 창 열림 MCP (Mirae Asset) · 2026-08-24 07:00 KST
3주 전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거시경제 불확실성 우려로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했지만 실적과 산업 전망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평가했다. 대규모 주주환원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술 경쟁력을 감안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원을 유지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6일 “자본시장 환경의 불확실성이 클수록 확정성 높은 성과에 중심을 둘… 새
📰 [B] 삼성전자, 실적·배당 다 잡는다···증권가 “재평가 본격화"새 창 열림 MCP (KB Securities) · 2026-08-24 07:00 KST
3주 전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지난해 44조원에서 올해 381조원, 내년 575조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신규 메모리 공장을 완공하고 본격 가동하기까지 최소 3년 이상 걸리는 만큼 공급 부족이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
용어 설명#
- DXY: 달러 가치 지수. 오르면 달러가 강해진다는 뜻
- 지정학 리스크: 군사 충돌, 전쟁 등 정치·군사적 불확실성이 시장에 미치는 위험
- 선물: 미래 특정 시점에 사고팔기로 약속한 계약. 장 시작 전 방향을 가늠하는 데 사용
- 10년물: 미국 10년 만기 국채.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지표
출처#
- Yahoo Finance · 웹 스크래핑
- Crypto Fear & Greed · REST API
- Google News · 웹 스크래핑
- ForexFactory · 웹 스크래핑
- KIS · REST API
- KIWOOM · REST 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