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마진콜 = ‘돈 더 내든가, 아니면 강제로 판다’는 경고
한눈에 보기#

쉽게 이해하기#
전세 레버리지와 비슷합니다:
- 1억으로 3억짜리 집을 산 것 (보증금 1억 + 대출 2억)
- 집값이 2억으로 떨어지면 → 은행: “담보 부족! 1억 더 내” → 이게 마진콜
마진콜 과정#
1. 증거금 100만 원 + 대출 200만 원 = 300만 원 투자
2. 주가 -40% → 자산 180만 원, 대출 200만 원
3. 순자산 -20만 원 (담보 부족)
4. 증권사: "추가 증거금 넣으세요" (마진콜)
5. 못 넣으면 → 반대매매 (강제 매도)시장 충격#
- 대규모 마진콜 → 강제 매도 → 주가 추가 하락 → 또 마진콜 (악순환)
- 2021년 아케고스 마진콜: 투자은행들 $10B+ 손실
주의사항#
- 마진콜은 시장이 가장 안 좋을 때 발생합니다. 최악의 타이밍에 강제 매도.
- 한국에서는 반대매매라고 부릅니다. 장 시작 전 시장가로 강제 매도.